양평 용문산

From 오감만족 2008/05/12 21:00

양평 용문산을 다녀왔습니다.
간단히, 놀이기구도 타고.. 즐거웠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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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동안 많은 블로그를 돌아다니면서, 야식을 촉진시켰던 분들께, 복수를 위해
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정도로 먹다가 급히 찍었는데..
실패같다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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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BlogIcon 호갱 2008/05/12 22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동동주와 도토리묵???

  2. BlogIcon ラナ 2008/05/12 23:0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놀이기구보단 먹거리 우선?!ㅋ

  3. BlogIcon pLusOne 2008/05/12 23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 @.@!
    묵에 막걸리라니, 진짜루 좋아하는데..맛났겠어유...ㅠ.ㅠ

  4. BlogIcon 빛이여 2008/05/12 23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ㅎ 놀이기구가 뭔지 궁금했는데..
    동동주와 도토리묵이 나오네요?!ㅎㅎㅎ

  5. BlogIcon 에코♡ 2008/05/12 23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도토리묵 ㅠ
    산에가면 저 코스
    ㅠㅠ
    최고

  6. BlogIcon 민난 2008/05/13 00:3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재밌게 놀다 오셨어요?ㅎㅎ
    도토리묵 갑자기 땡기네요 +_+

  7. BlogIcon 짱구닷컴 2008/05/13 01:46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동동주 갑자기 땡기네요.`~~~~ 도토리묵에... ~~~~

  8. BlogIcon 령주/徐 2008/05/13 02:5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니요 실패 아닌데요..ㅠㅠ 안그래도 제 홈에 저역시 음식사진 올려놓으면서 테러당했는데..
    이곳에서도..흑흑
    도토리묵보니 먹고싶어욜~ㅠㅠ

  9. BlogIcon 앙쥬 2008/05/13 09:5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오~ 제가 제일 좋아라하는 동동주~~~ㅜ.ㅜ
    한창때는 동동주 주유소통에 받아다가 마셨다능..친구들과 함께욤~ 키키킥

  10. BlogIcon sazangnim 2008/05/13 10:2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파전이 빠젔네용~~ 호호호~~~~
    배고파요... 먹을 것을 달라~ 달라~~ 달라~~~ ^___^;;

  11. BlogIcon Julie. 2008/05/13 12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휴 다행이다.. 묵은 못먹는데 왜 침이...;;;;;;;;

  12. BlogIcon 발톱냥 2008/05/13 13:3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놀이동산 사진은요!!! ㅠ_ㅠ
    전 지금 점심 먹고 보는지라... 후후후..
    걸려들지 않았어요!

  13. BlogIcon 라이토. 2008/05/13 14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묵이라면...
    그다지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지만
    식욕을 돋구기는 하네요 ㅎ^^

  14. BlogIcon rudo 2008/05/13 14:5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와와와와!
    어머어머어머어머!
    저건 동동주와, 묵???
    와와와, 동해요. 급 동합니다 저.ㅋ

    여긴 비가 시원하게 내리고있는데, 파전과 막걸리가 또 갑자기 생각나는군요!ㅋ

  15. BlogIcon 영경 2008/05/13 15:1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저 도토리묵 디게 좋아해요!! (안좋아하는 게 뭔지;;;)
    동동주... 이름부터 뭔가 정감어린 ㅋㅋ

  16. BlogIcon 철희 2008/05/13 17:0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산에서 먹는 도토리묵에 동동주라.. ㅠㅠ

    그것보다 맛있는게 어딨을까요..;;

  17. BlogIcon 콜드레인 2008/05/13 19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도토리묵... 쫄깃쫄깃 매콤달콤
    먹어보고 싶어요! 산에서 먹으면 어떤 맛일지 궁금하네요.

  18. BlogIcon Ezina 2008/05/13 21:2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헙. 산에서 먹는 동동주랑 도토리묵 정말 맛나겠어요ㅜ

  19. BlogIcon Bold 2008/05/14 00:28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캬~ 다 드시고 찍으시면 어떡해요ㅋㅋ

  20. BlogIcon 강자이너 2008/05/14 00:34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아..묵..ㅠ_ㅠ 술은 못마셔도 도토리묵엔 환장합니다ㅠ_ㅠ

  21. BlogIcon 호박 2008/05/14 10:32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으윽~~~~~~~~~~~ 올만에 왔다가..... 복....복수를.. 당하다니!!!!
    으윽~~~~~~~~(깨꾸닥!)

    ps 한젓가락만 주면 안잡아묵~~~~~~~~~~~~~~~~~~~~지!!
    아! 멜은 오후에 쏴드릴께요^^; 두두두두~

  22. BlogIcon 마키♡ 2008/05/14 11:31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도토리묵 맛있죠^^
    그냥 먹어도 맛있고 간장에 찍어먹으면...으아
    군침 넘어가요ㅋㅋㅋ

  23. BlogIcon cdmanii 박춘호 2008/05/14 13:1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묵이 입에 넘어가는 그 느낌이 생각나네요 꼴깍

  24. BlogIcon 나나카 2008/05/14 21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묵이랑 동동주 잘 어울리는..ㅠㅠ
    갑자기 확확 땡기네요..

  25. BlogIcon ARIACO 2008/05/14 21:4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우와~~~저도 혼자 사진기(물론 싸디싼 디카...)들고 이런고에 혼자 갔으면...

  26. BlogIcon 베쯔니 2008/05/15 00:4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양평 어렸을대 많이 가던 곳인데~

  27. BlogIcon 안지용 2008/05/15 12:5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맨 끝에 있는 사진은 약간 흔들렸나 봅니다..ㅋ

  28. BlogIcon 펜텔 2008/05/15 14:5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산에 놀이기구도있나요? 오호

  29. BlogIcon gzbk 2008/05/15 15:07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도..동동주군요 ㅇㅈㄹ

  30. BlogIcon 그라나도 2008/05/15 19:0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전 순간 둘이 먹다 하나가 죽어도 모를 스피드로 사진을 찍었다로 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ㅠㅠ

  31. BlogIcon 마기 2008/05/15 19:3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용문사에도 가보시죠..은행나무가..그냥..최곱니다...^^

  32. BlogIcon 카렌♪ 2008/05/16 00:03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묵에 동동주라니 충분합니다~ ^^
    조만간에 저도 트랙백으로 대항해야겠군요

  33. BlogIcon haru 2008/05/16 11:20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캬!!!!!!

    갑자기 마구 마구 땡기는군요